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1장 강해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1장 강해

 

우리가 알던 창세기가 아니다?

창세기 1장의 숨겨진 비밀, 히브리어 원어로 보니 완전히 새롭네요.

 

박경호목사님의 창세기 강해 전체 내용 및 상세 보기 클릭↓

https://m.blog.naver.com/pkh1964214/224132676129

 

 

과연,

개역개정 성경과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이 무엇이 다른가?

​

과연,

기존의 성경해석과

박경호목사의 성경의 해석이 어떤 차이가 나는가?

​

한번

비교 분석을 부탁드립니다.

​

이제,

시작합니다.

​

!!! 큐 !!!

​

[박경호히브리어번역성경 창세기 1장 강해]

(제목 : 천지창조)

​

1절

처음에 하나님들이 두하늘 그리고 땅을 창조하셨습니다.

​

세상에!

하나님 외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

성경의 주인공이신,

하나님 자신이 우리가 보는 우주를 만드셨다고 선언하시는 것입니다.

​

여기서,

두하늘은 우주를 의미하며,

땅은 지구를 의미하는데 앞으로 이 내용이 증명될 것입니다.

​

2절

땅이 되었습니다.

공허와 비어있음과 어두움이 깊음의 표면 위에 있었고,

하나님들의 존재는 물의 표면 위에 운행하시고 있었습니다.

​

하나님께서 가장 먼저 창조하신 것은,

지구와 우주공간과 지구를 덮는 물입니다.

​

이 세가지 중에,

가장 먼저 무엇을 만드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

아마도,

지구를 가장 먼저 만드시고,

우주공간을 만드시고 그 후에 지구를 덮는 물을 만드셨다고 생각합니다.

​

우주공간은!

1. 공허

뚫려있다는 뜻입니다.

​

2. 비어있음

아무 것도 없었기에 태양이나 달이나 별 같은 천체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

3. 어두움

빛이 전혀 없는 캄캄한 상태입니다.

현대과학은 이 어두움의 실제원인을 우주팽창으로 보지만,

저는 이 어두움의 또 하나의 원인을 우주 질량의 25%에 해당하는 암흑물질로 이해합니다.

(우주에서 천체의 무게는 5%이며, 미지의 암흑에너지의 무게가 70%입니다)

​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계속 일하고 계셨는데!

​

바닷물의 움직임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존재가 나타나지신 것입니다.

​

또 한가지 가능성은!

지구표면 암석들이 바닷물과의 수천 수십억년의 풍화작용으로

흙이 되는 시간일 수도 있습니다.

​

3절

하나님들이 말씀하셨습니다.

“광명이 되어라.”

광명이 되었습니다.

하나님들이 광명을 보셨는데 선했습니다.

하나님들이 광명과 어두움 사이를 분리하게하셨습니다.

하나님들이 광명을 낮이라 부르셨으며, 어두움을 밤이라 부르셨습니다.

저녁이 되었으며, 아침이 되었습니다. 1일입니다.

​

통상 “빛이 있어라!”

라고 번역되는 히브리어 원어는!

​

[빛] 또는 [광명]이

[있어라!] 또는 [되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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