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한국무용단, 2026 청소년 단원 공개 오디션
3~12학년 대상
8월 14일 접수 마감, 22일 실기·면접 실시

시카고한국무용단(Chicago Korean Dance·CKD)이 한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함께할 2026년 청소년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3학년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이며, 오디션은 무용 실기와 면접으로 진행된다.
지원서 접수 마감은 8월 14일이며, 오디션은 8월 22일 실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224) 260-1021로 하면 된다.
시카고한국무용단은 한국 전통무용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며 한인사회는 물론 지역사회에도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힘써 왔다. 특히 청소년 단원들은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예술을 배우고 무대 경험을 쌓으며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지역사회에 소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시카고한국무용단은 "올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누고, 공연과 교육, 예술 협업을 통해 한국 문화를 지속적으로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국 전통무용에 관심 있는 학생이나 학부모는 접수 마감일 이전에 지원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Jay Lee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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