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복덕방 칼럼 ] - [첫 집 구입, 어렵기만 할까요? 현명한 시작을 위한 4가지 팁]

[시카고 복덕방 리얼터 한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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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집 구입, 어렵기만 할까요?

현명한 시작을 위한 4가지 팁

 

 

안녕하세요. 부동산 중개인 한상철입니다.

 

처음 집을 사는 일은 누구에게나 인생의 큰 전환점입니다.하지만 생애 첫 주택 구입이 처음이라 어렵게 느껴지더라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바이어에게는 처음이지만, 에이전트에게는 수십 번 겪어본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수많은 첫 주택 바이어들과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꼭 알아두셔야 할 실전 팁 4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집을 보기 전에 무조건 사전 대출 승인(Pre-Approval)을 먼저

처음 집을 구입하시는 분들이 가장 자주 하는 실수 중 하나는 사전 승인을 받기 전에 집부터 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온라인으로 예쁜 집을 보는 건 즐겁지만, 현실적인 예산을 모른 채 시작하는 건 실망의 지름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집을 보기 전에는 반드시 신뢰할 수 있는 대출 전문가와 상담해 사전 승인을 먼저 받으셔야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본인의 대출 가능 금액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예산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 후, 에이전트가 예산에 꼭 맞는 집만 골라 보여드리므로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2: 예산은 반드시 설정하고, 지켜야 합니다

사전 승인 금액이 $500,000라고 해서 반드시 그만큼 쓸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주택 외의 추가 비용들도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주택 보험, 세금, HOA 비용 등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함께 고려해 예산을 짜셔야 합니다.

은행이나 대출 전문가, 그리고 부동산 에이전트와 함께 현실적인 지출 항목을 검토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3: 집이 너무 맘에 드셔도 Inspection은 꼭 받으세요

마음에 쏙 드는 집을 만나면, 너무 갖고 싶은 마음에 점검 없이 오퍼를 넣고 싶은 충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은 절대 건너뛰면 안 됩니다.

검증된 인스펙터를 통해 점검을 받는건 앞으로 수천 불의 예상치 못한 수리비용을 막을 수 있는 단계이므로 꼭 챙기셔야 합니다.

 

4: 첫 집이꿈의 집일 필요는 없습니다

많은 바이어들이 첫 집에완벽함을 기대하며 오히려 결정에 부담을 느낍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모든 조건을 갖춘 집을 사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콘도, 타운하우스, 혹은 리모델링 여지가 있는 단독주택도 훌륭한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내 집을 소유하고 에퀴티를 쌓아가는 첫 발걸음을 떼는 것입니다.

 

첫 집 구매는 혼자 감으로 하는 일이 아니라, 충분한 정보와 계획이 필요한 과정입니다.

처음이라 모르는 것이 많다면, 현재 시장 상황을 이해하고 자신의 조건에 맞는 선택지를 함께 검토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질문주십시오. 작은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부터 성공적인 첫 집 구매가 시작됩니다.

 

문의 및 상담

시카고 복덕방 한상철

 

 

일리노이 5만여 명의 리얼터 중 상위 1%에 랭크된 리얼터 한상철입니다.

시카고와 시카고서버브 전 지역에서 일반 주택(레지덴셜)과

비지니스 매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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